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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다시 원점으로

ID:johnsykes(존사익스)회원등급 mail | 공감: 6 | hit:3234 | 2019-02-12 오후 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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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다시 원점으로
결국엔 다시 원점으로

요즘은 얘네들한테만 손이 가네요.


이펙터 없이 리프만 긁어도 감동의 그 소리 나옵니다.


3놈 모두 진공관을 Tube Amp Doctor (TAD) 로 바꿔주니 사운드가 확 개선되는군요.


TAD 진공관들은 마샬류와 궁합이 잘 맞는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현재 힐릭스도 사용하고 있지만, 플렉시 날것의 사운드는 역시 대체불가 입니다.


▶ 뮬회원댓글

  • 6450801 vandalmas(뽀송이라면)2019-02-12 오후 5:17:00
    저도 결국 jcm800을 사야만 하는건가요 ㅡㅡ 부럽습니다~~

           

  • 6451102 johnsykes(존사익스)2019-02-13 오전 12:19:00
    올해 새로 출시된 스튜디오 클래식 시리즈 추천합니다.
    20와트들이니 공연이든 녹음이든 방구석이든 가장 이상적일듯요.
    물론, 방구석에선 당연히 감쇄기 필수이지만 말이죠.

           

  • 6450826 kys1992(푸른바위)2019-02-12 오후 5:58:00
    TAD도 좋나요? 한번도 써보지 못했네요 ㄷㄷ;; 저는 프리부는 루비, 파워부는 6550 쓰는 앰프엔 그루브튜브 러시아선별관, EL34 쓰는 앰프엔 JJ를 선호해서요.. 2061도 크 좋죠..

           

  • 6451104 johnsykes(존사익스)2019-02-13 오전 12:22:00
    진공관도 파고 들어가면 끝도 없더군요.
    저는 가끔씩 12AX7을 12AT7으로 쓰기도 합니다만,
    브랜드에 대해서는 크게 까다로운 스타일은 아닙니다.
    TAD의 장점은 JCM 계열과 잘 맞고, 클라리티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네요.

           

  • 6450836 zakkwylde(재커리와일드)2019-02-12 오후 6:18:00
    레스폴에 마샬앰프. 진리의 사운드죠. 멋집니다.

           

  • 6451105 johnsykes(존사익스)2019-02-13 오전 12:23:00
    교과서 그 자체이지요.

           

  • 6450848 pama(천선생)2019-02-12 오후 6:30:00
    개인적으론 마샬JCM800이 모든 락사운드의 진리라고 생각 합니다

           

  • 6451106 johnsykes(존사익스)2019-02-13 오전 12:24:00
    우리가 듣고 자랐던 그 시절 그 사운드.
    다른 부연설명은 필요없는듯요. ^^

           

  • 6450869 luna3313(골든에라)2019-02-12 오후 7:05:00
    전설의 명기 2203 이네요 가장 멋진 엠프죠

           

  • 6451108 johnsykes(존사익스)2019-02-13 오전 12:25:00
    마샬은 JCM800 2203이 현시점 마샬의 위상을 만들었다해도 과언이 아닐듯요.

           

  • 6451239 eric1(오팔레몬버스트)2019-02-13 오전 10:53:00
    2061 좋나요? 감쇄기 걸고 풀파워 하면 부스터 없이도 즁즁 좀 나오나요?

    EL84 파워관이 느껴지는 음압이 약하다던 것 같아서 관심 끄고 있었는데 2061용 케비넷을 쓰고 있는 입장이라 볼때마다 깔맞춤 땜에라도 써보고 싶더라구요 ㅋㅋ

           

  • 6451246 johnsykes(존사익스)2019-02-13 오전 10:59:00
    원단 하드락 그 빠다톤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2061X 너무 좋아서 두대나 쓰고 있으며,
    1959HW 또는 다른 플렉시들 50W 100W 등등은
    크랭크업 전에 고막이 먼저 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이래저래 다 따져볼때 2061X 가 가장 현실적이고 재미있는 물건입니다.

           

  • 6451344 eric1(오팔레몬버스트)2019-02-13 오후 12:29:00
    흠~~ 요즘 악기를 간소화하고 있는데 훅 땡기는 군요 ㅠㅜ

           

  • 6451345 johnsykes(존사익스)2019-02-13 오후 12:32:00
    이미 영혼 털리셨습니다. 조만간 장터 잠복하시길~! ^^

           

  • 6453317 naya245(엩뷰)2019-02-16 오전 2:28:00
    Marshall JCM 800 2203/ 1995 Limited Edition Red 정말 아름답네요
    저는 1995년 낙원 상가에서 2203 레드를 구매해서 사용했었습니다
    2203의 아름다운 자태를 오랜만에 보니 감개무량합니다 ^^

    당시 악기 점 사장님 말로는 일본으로 가는 열 개의 2203 중 두 개를 빼돌렸는데
    하나는 유명 기타리스트 xxx씨가 구매했고 제가 또 하나의 주인이라고 하더군요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은 건 아니지만 기분은 엄청 좋았었습니다 ^^

           

  • 6453319 naya245(엩뷰)2019-02-16 오전 2:32:00
    댓글 쓰고 앨범 찾아보니 앰프 구매 후 클럽으로 가져가기 전에
    집에서 필름 카메라로 찍어 놓은 사진이 3장 있네요 ㅋㅋㅋㅋㅋ ㅠㅠ

           

  • 6453342 johnsykes(존사익스)2019-02-16 오전 8:44:00
    수많았던 필름카메라 기기들 다 어디갔는지 -_-;

           

  • 6453341 johnsykes(존사익스)2019-02-16 오전 8:43:00
    정말 남다른 의미의 악기이겠네요.
    가끔씩 노스탈쟈에 빠지는 것도 일종의 여유라고 봅니다.

           

  • 6453506 kenishii(((레인킹)))2019-02-16 오후 4:54:00
    마샬의 시작과 정점은 12인치 4방 캐비넷이라고 생각합니다.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