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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 ₩150,000 | 지역: 무관 | ID:bang718회원등급 mail | 추천: 6 | hit:43414 | 2016-03-04 오후 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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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실용음악과 입시를 저와 함께 

차근차근 준비 해나갈 학생을 모집합니다. 


베이스 취미과정 / 취미 심화과정 레슨생 모집합니다.


※ 글 아래 리플들은 레슨생들이 남긴 “수업후기” 입니다.

   저의 대댓글은 없습니다. 학생들이 수업후기만 적어놓았으니 

   한 번 읽어보세요.





<간단 프로필 >


레슨 경력 20년 / 입시레슨 경력 15년

거쳐간 레슨생만 수백명...
3-4년 장기 레슨생들도 수두룩...

서울예대, 호원대등 합격생 다수 배출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수석졸업 / 동덕여대 대학원 실용음악 석사 학위 취득
레코딩/라이브 세션 (나훈아, 조항조, 정동하, 존박, 마야, 박강성, 장윤정 등...)
CCM 세션 (소리엘 조준모 강찬 축복의 사람 유은성 B2E 주리 이천 안성진 천태혁 김영표 장윤영 지영 PK 등...)

뮤지컬 세션, 드라마 OST (레미제라블, 찰리브라운, 메디컬탑팀, 순수의시대 등...)
현재, 세션 베이시스트, 방석진 Urban Element 리더로 재즈클럽 활동중
베이스 연주경력 22년 / 레슨경력 약 20년





 

 

20년 가까운 시간을...

어떻게 가르칠까, 어떻게 이끌어낼까...고민해왔습니다.

그 결과...저를 거쳐간 수많은 학생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레슨생들은 대부분 1,2년 이상의 장기 레슨생입니다.

 

전남 광주에서, 강원도 동해에서, 울산에서, 정읍에서, 당진에서, 대전에서, 천안에서...

먼 지방에서 기차, 버스 타고 통학하며 수업받으러 온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제가 제 입으로 많은 얘기를 하는 것 보단...
제 학생들이 저를 설명해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학생들에게 수업후기를 적어달라고 얘기하겠습니다.
아래 리플로 하나 둘 달릴 학생들의 수업후기를 보시고 연락 주세요.

 

PHONE : OIO-5494-87I8
E-MAIL : genie718@hanmail.net

 

 

 

제가 제 입으로 설명하는 '레슨안내글'과 저의 영상강의들...
그리고 더 많은 학생들의 영상과 저의 연주영상이 있는 블로그는...
아래 링크로 붙이겠습니다.

 

 

 

 

 

벌써 많은 학생들이 아래에 리플로 수업후기를 적어주었네요.
학생들에게 참 고맙습니다.

 

일일이 고맙다는 답글을 남기고 싶지만...
리플수만 늘리는 것 같아서 저는 답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답글은 개인적으로 하면 되니까요...

 

 

 

 

 

 

 

 

 

< 학생 연주 영상 >

   

 


 

 



< 영상 강의 >











< 수업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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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뮬회원댓글

  • 5878843 stag1413(기링ㅇ)2016-03-04 오후 11:04:00
    현재 레슨을받고 있는 고삼 전공생입니다
    음악이 좋아서 무작정 취미레슨을 시작했던 중2때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은 저에게 음악인으로써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강조하셨습니다. 덕분에 연습에 더욱 재밋게 임할 수 있었고 어디를 가도 중심을 잃지 않고 자신감있게 연주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면서도 어디를 가든 자신감있게 연주 할 수 있는것은 선생님의 이런 레슨 덕분인 것 같습니다.

           

  • 5878845 aliceincha2016-03-04 오후 11:09:00
    안녕하세요.
    전 직장인 레슨생입니다.
    전에 기타를 취미로 했었구요. 베이스를 늦은나이에 배우고 있는중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론에 대해 너무 지식이 없어서 기본적인 화성학부터 배우게 되어서
    정말 좋았구요. 그동안 궁금했던 모드에 관련해서도 밑바탕부터 잘알려주셔서 앞으로 체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서 많은 힘이 될것같습니다.
    특히 저처럼 직장인 밴드에서 타브위주로 플레이하는 분들에게는 좋은밑바탕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악본연에 감성에 관한 수업도 많은 도움이 되구요..
    앞으로 블루스 위주로 수업을 받을 예정인데 열심히 배워서 조그만 BAR에서 즉흥잼도 할수 있는 그런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물론 거기까지 가는 과정과 연습을 최대한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제 손이 엄청 작은데도 불구하고 핑거피킹 폼을 정말 잘만들어 주셨습니다. 핸드폰으로 슬로우비디오로 녹화까지 하셔서)
    저같은 경우에는 거울보고 주로 연습하는편인데 피킹하는 모습보면 정말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 5878854 holdset(홀드셋)2016-03-04 오후 11:21:00
    전 실음과를 졸업했지만 유튜브,카페에 올리신
    여러 영상들을 보고 반해 꼭 배우고싶다는 마음으로
    찾아가 레슨을 받았습니다.
    전 5년이상 꽤 배우고 연주했던 것들이 있기때문에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기본운지,자세,습관 등이
    이미 어느정도 굳어져있어서 기본적인 테크닉보단
    음악적인 필들과 초견훈련 위주로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레슨을 받으러 갔는데,
    오른손 핑거키핑 방법 왼손 운지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주셨고 제 문제점을 저도 느끼게되면서
    기본적인 톤 또한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또 음악적인 이론,표현과 본질에 대한 지적과 설명도 많이 해주셔서
    그런 것들에 대한 고민,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는 레슨인것 같습니다.



           

  • 5878856 csc0710(구별된자)2016-03-04 오후 11:24:00
    반년 넘게 레슨 받았던 학생입니다. 대학교에서 실용음악을 전공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습관을 잡고 베이스를 더 잘치고 싶은 마음에 배우게 되었는데, 베이스 뿐만 아니라 음악성에 대해서 알려주셨고, 기본기와 라틴 여러가지 장르를 다 복합적으로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레슨 받으러 가면 50분 딱 종치면 부랴부랴 끝내시는 선생님들도 많으신데 방석진 선생님은 전혀 그러시지 않고 가르침에 있어서 정말 열정이 많으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레슨받으러 갈 때 마다 항상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했죠 음악성부터 하나하나 베이스까지 진짜 음악인이면서 베이시스트가 되고 싶으신분은 선생님에게 배우시면 후회 안하실겁니다.ㅎㅎ

           

  • 5878862 shinjesoo(흐어웅)2016-03-04 오후 11:35:00
    연주도 노래도 뭐든 본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8비트 연습 16비트 연습
    손가락 자세는 이렇게
    라인은 이런거
    같은 막연한 커리큘럼 제목읽기의 수업이 아닌

    왜 8비트는 이렇게 16비트는 이렇게 되는지
    왜 손모양이 이렇게 되어야 하는지
    왜 스케일을 이렇게 연습하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등..

    악기론적인 수업을 넘어서 이론과 인터넷으로 알던 막연한 지식들이
    왜? 라는 질문의 본질적인 해결과
    그 많은 지식들이 나에게 축적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입니다.
    경험 해보세요 :)

           

  • 5878865 kodol68(고돌도리)2016-03-04 오후 11:37:00
    선생님께 배우는 고삼 입시생 입니다
    음악을 하고 싶어서 좋아하는 악기인 베이스로 레슨을 시작했는데
    단순히 베이스만 배우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지식들과 음악 자체를 배우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또 스스로가 집에서 연습하게끔 가르쳐주셔서 혼자서도 재밌게 연습하고
    레슨도 매 시간이 즐거워서 다음 주가 기다려집니다 ㅎ

           

  • 5878867 lwoxjt(대장원숭이)2016-03-04 오후 11:38:00
    처음엔 단순히 입시를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음악인으로서의 소양과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는 초심을 배웠습니다.

    덕분에 음악한 지 2년도 안되서 당시 저의 꿈의 무대였던 악스홀에 설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 5878881 tbdxjd(이광진)2016-03-04 오후 11:45:00
    2015년 8월 쯤 베이스로 전공을 결정하고 2개월 정도 알아보다가
    이 곳 뮬에서 석진 선생님 글을 보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장 걱정되고, 고민했던 부분은

    "휴학했고, 알바를 하면서 배우는데
    과연 내가 지불한 만큼에 배움을 얻고.. 후회하지는 않을까?? 였습니다"

    물론 당연히 제가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이지만..

    난생 처음 음악이라는 것을 배우는 입장에서 여러 걱정을 하며 첫 수업을 들었죠

    그리고 지금 생각입니다.

    내가 지불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는 배움과 유익과 가치가 있다.

    단순히 베이스라는 악기를 연주하는데 필요한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이것을 넘어서

    모든 부분과 선택에서 왜? 라는 질문을 갖게 되고,
    그렇게 되고, 해야되는 원인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벽을 깬다' 라는 의미를 새롭게 알게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 날 배우는 내용이 막힐 때

    다음에 해오라~ 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안되는 이유와 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그 자리에서 되게 만드십니다..... 신기~~
    그리고 연습을 하는 거죠..

    아무튼 경험을 해야 압니다만..


    커리큘럼과 내용은,

    예를 들어 레슨 날

    하나의 리듬 패턴으로,
    하나의 라인을 갖고 1시간을 배운다고 했을 때

    지금 배우는 리듬이 어떻게 나왔고, 박자는 무엇이며,
    어떻게 이 박자가 구성되있고..

    또 하나의 라인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변주와 응용을 갖이 배우게 됩니다.

    단편적인 것 같은데... 깊습니다.. ㅎㅎ

    단순히 "보고 따라해" 가 아니라

    앞서 말했듯이, 왜? 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하게 하셔서

    스스로 찾고, 연주할 수 있도록 됩니다..


    배운지 벌써 5개월이 지났지만..
    정말 감사하고
    음악이란 것과 음악을 배운다는 것에 대한 사고방식이 많이 바뀌어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렴풋이
    입시? 와 음악과 세션 연주 라는 다소 멀리 있던, 추상적으로 보이던 시각이
    조금 와닿고.. 정말 시간을 쪼개 열심히 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만약 이번에 입시가 되어서 여유가 된다면..!
    앙상블 레슨을 꼭 받고 싶네요~~

           

  • 5878882 starree(은둥이)2016-03-04 오후 11:45:00
    저에겐 음악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에게 레슨을 받아보았지만 음악을 가르쳐 주시는 분들은 극히 적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과 기본기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하지만 왜 이러한 것들이 필요한지 왜 이러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음학'이 아닌 '음악'을 가르쳐주는 레슨입니다. 다른것들을 다 떠나 '음악'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에게 레슨을 추천드립니다.

           

  • 5878893 psi129(피논)2016-03-04 오후 11:58:00
    고3때 입시가 아닌 음악을 하고싶어 쌤을 찾아갔습니다. 아예 기초부터 톤과 리듬 운지 등을 새로연습하고 카피곡도 음악적으로 도움이 되고 테크닉이아닌 음악에 집중할수있게만드는 곡들을 주셨습니다. 그전에 빠른탬포에서 연습하고 했던것들을 놓고 느린템포부터 연습하는 습관이 생겼고 베이스가 무엇이중요하고 어떤역확을 내야하는 배운거 같습니다! 항상 말하시던 입시를 버리고 음악을 하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하기까지가 쉽지는 않았지만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정말 음악과 베이스를 동시에 배우고싶은분들께 강추합니다!

           

  • 5878897 berglund(엡실론)2016-03-05 오전 12:03:00
    선생님께 1년 앙상블 수업, 그리고 3개월 베이스 레슨을 받았습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지금은 악기연주를 잠시 쉬고 있습니다.

    저는 흔히 말하는 '취미보다는 진지한' 아마추어 연주자입니다. 홀로 꽤 오랜시간 독학으로 책을, 동영상을 보고, 또 제가 좋아하는 여러 연주자들을 흉내내면서 베이스를 배웠습니다. 그러던 와중에도 항상 '정규 교육'에 대한 열망이 있었는데요. 학원에 가서 베이스 레슨을 받으려고 해도 거절당해서 백방으로 수소문하여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나름 재즈 솔로도 잘 흉내낼 수 있는 베이시스트라고 스스로를 생각했지만, 충격적으로 처음 1개월동안은 8비트 락과 비틀즈, 간단한 가요를 숙제로 내주셨습니다. 초견으로도 연주할 수 있는 간단한 곡들입니다만, 선생님과 자세, 톤, 어법 등을 하나하나 교정해 나가면서 그것이 사실은 쉽지 않다는 사실을 절감했습니다. 그 후에도 3개월동안 계속 스케일, 코드톤 등 기초적인 것들을 같이 되짚어가며, 제 연주에 부족했던 것들을 돌아보고 다시 잡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제 생각엔, 전공자 비전공자를 불문하고 '나는 특별히 연주를 잘 못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여기서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 사람'들이 들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초보때부터 방 선생님의 방식으로 연주를 배우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 사람들에게도 방 선생님의 레슨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등대같은 수업이 되어줄 것입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더 나은 베이시스트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서, 허심탄회하게 선생님께 한 번 레슨 상담을 해보시길 권합니다. 선생님껜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담은 무료(!)고, 상담받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연주생활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5879070 engjs2(최두헌)2016-03-05 오전 10:50:00
    위에 많은 댓글에서도 많이 얘기가 나왔는데 ㅎㅎ
    레슨에 굉장히 적극적이시고 열정적이십니다.
    베이스만 가르쳐 주시기보단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필요한 여러가지 등을 배워왔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그냥 연습시키고 어떤걸 알려주시기보단
    왜 그렇게 되는지 이유부터 원리에대해서 알려주시고
    어떻게 연습해야되는가 어떤연습방법이 효율적인가
    내가 이것을 어떤방식으로 접근해서 이해해야되는지 알려주시면서
    음악에 대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 5879731 missio11(매진매진)2016-03-06 오전 3:02:00
    음...이분 제게 처음 베이스 강의해주신 쌤이신데요, 1년가까이 배우면서 느낀점을 좀 적어보겠습니다. 방쌤은 진짜 베이시스트 입니다. 베이스라는 악기에 대해서 이분만큼 이해도 있으신분이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베이시스트, 베이스선생 모든면에서 열정있게 임하시는 진성 뮤지션이십니다. 수업이 좋다는거야 제가 몇마디 끄적이는거보다 직접 수강해보시는게 100배 와닿겠죠. 다만 미리 알려드리자면 학생분들이 얼마나 열정있게 임하느냐에 따라 방쌤은 달라집니다. 즉, 짜내면 자내는데로 다 나오는 분이십니다! 진짜 음악 하고싶은분이나 베이스 제대로 해보겠다 하는분들한테 강력히 추천하는 센세....

           

  • 5880155 modestbass(백수북면)2016-03-06 오후 9:22:00
    첫 레슨을 받았던게 벌써 8년전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때받았던 레슨들로인해 밖에서 베이스로 연주도 하고 일도할수있었던 귀중한 수업들이였습니다.단순히 테크닉이라던지 리프라던지 ...그런것들은 인터넷에,유투브에 널리고 깔렸죠.
    기본적인 베이스 기초수업외에도 음악의역사와 그에따른 장르의 변화.그안에서 베이스연주에대한 연구..사운드 만들기...기보법,실전에서의 경험담등....아주 많은것을 배울수있는 레슨입니다.
    레슨받고 시간이 이렇게나 오래 흘렀지만 지금도 그떄 수업들이 저에게는 큰도움이 되고있습니다.
    망설이지말고 일단받아보시면 후회안하실꺼같네요.

           

  • 5880249 hk2032016-03-06 오후 11:16:00
    현재 울산에서 레슨을 받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처음에 레슨 받을때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는데요 이러한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지금 어떠한 상황인지 공감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라고 할까요? 선생이 학생에게 무엇을 모르는지 공감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 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과 더불어 창의성을 발현 시켜주려한다 라고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무언가 정답이 있는 마치 한국교육의 모습처럼 주입시켜서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이런것이 아닌 내 안의 음악 과 소울을 끌어 내어주는 교육이라고 느꼇습니다. 그리고 음악인으로써 깊은 고찰과 인생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며 살아왔다는것이 느껴집니다. 음악을 배우는것 그리고 음악인 으로써 산다는것 이 무엇인지 가슴깊이 전해지는 교육을 지금도 받고있습니다.

           

  • 5880352 xhaltnals(리베라)2016-03-07 오전 12:55:00
    베이스에 초점이 맞추어진..음..레슨이라는것보다는 음악을 배우고 뮤지션이되는길을 알수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베이스를 배우는시간이지만 음악을 먼저이해할수있게 가르쳐주셨고 음감청음능력,이론이 같이 병행하며 성장할수있게 가르침을 받았었습니다.음악이라는것으로 크고넓게배운 덕분에 지금음악을 하면서도 굉장한도움이 되고 분명 베이스를 배웠는데 자연스레 피아노 드럼등을 이해하며 연주까지 할수있게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음악을 이해할수있게 수업을 받으니 베이스라는 악기에서 배움이 끝나는것이아니라 정말 넓은음악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그때의 가르침이 저의 음악의길을 인도하였고 연주적으로 너무나 크게 발전할수있었습니다. 베이스뿐아니라 음악을 배우고싶으시다면 수업을 받아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5880606 klubluv(클럽러브)2016-03-07 오후 2:19:00
    전 40대 후반의 직장인입니다. 1년전 우연한 기회에 방선생님의 동영상을 보고,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10대 20대의 로망이 베이시스트인데...여러가지 사정과 핑계로 미뤄왔다가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현재는 직장인밴드로 소속되게 되었습니다.

    방선생님은 천성이 선생님이십니다. 아주 먼 미래에도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실것 같습니다. 실용음악과 교수님이 되시는 것도 이나라 음악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감히 말씀드립니다. 저혼자 개인레슨 받기에는 너무나 그시간이 황송할 정도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탭악보에 의존했던것 보다, 악보를 보면서 연주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요즘은 매주 올해말 공연곡을 배우는 재미에 삽니다. 기존에 돌아다니는 악보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방선생님께서 악보를 적어주시면서 가르쳐주십니다. 취미로 배우는 저같은 직장인으로서는 음악을 듣고, 악보정리를 어떻게 하는지 아주 큰 공부가 됩니다.

    초기 수업과정이 생각이 납니다. 왼손모양, 오른손모양 등 기본도 없었던 저에게 이쁘게 손모양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물론, 아직도 많이 모자라고 진화중입니다만....)
    제가 방선생님 뜻대로 잘 못쫒아갈때에는 화도 내십니다 (선생님은 잘 느끼시지를 못하시겠지만...)그만큼 열정이 있다는 뜻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방선생님께 레슨을 받을 계획입니다.직밴의 팀도 있지만... 언젠가는 방선생님의 "앙상블수업"을 듣고 싶습니다. 재즈, 블루스, 펑크 등등... 지금은 실력이 안되서 수업을 듣고 싶어두 합류를 못합니다만....

    마지막으로... 수업들으시는분들이 초급부터 상급까지 있다는 것입니다.베이스전공생들을 가르치시고.. 저같은 초보수준의 학생이 배운경험으로도 만족스럽기에... 초급부터 상급까지 눈높이 교육이 가능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베이스를 좋아하고, 취미로는 전공으로든 잘치고 싶으신 분들은 방선생님을 만나시면 행운이라 생각이 되실 것입니다.

           

  • 5880611 joziman(베이스조라)2016-03-07 오후 2:27:00
    4년째 레슨중인 직장인입니다.
    지난 4년을 보면 토요일 1시간이 매우 즐겁고 기다려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엉망이었던 실력은 선생님의 눈높이 교육에 점점 나아지게 되었지요. 취미 레슨생임에도 불구하고 정열을 가지고 하나하나 알려주셨지요.

    제 경우엔 연습도 많이 부족했기에 레슨시간마다 내용을 꼼꼼히 상세하게 알려주셨고, 부족한 포인트를 정확히 찝어주셔서 팍팍 개선시켜주셨지요.

    레슨 고민중이시라면 주저말고 바로 연락드려 보세요!!

           

  • 5881755 wnwn8918(햇베이스)2016-03-08 오후 7:07:00
    선생님께 배웠던 청년입니다
    선생님께서 체계적으로 코드톤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십니다.
    테크닉이 전부가 아닌걸 일깨워주신 방석진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기본부터 탄탄히 배우고 음악적인마인드까지 배우고싶으신분은
    꼭 방석진선생님께 찾아가세요!

           

  • 5881799 pty6621(푸우베이스)2016-03-08 오후 7:54:00
    방석진 선생님께 레슨을 받았던 현재 군인입니다!^^
    일단! 요즘 레슨생들을 보면 선생님의 학력과 경력을 많이 따지는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 누구한테 배우든 본인의 의자와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펙은 보시는 바와같이 "서울예대 수석졸업!!!!!" 남들은 가기 힘들다는 그 서울예대를 수석졸업하셨습니다!!
    일단 레슨을 받으면 생각이 많이 바뀌실껍니다! 체계적이고 순차적인 레슨과 커리큘럼!
    방석진 선생님께서 그동안의 레슨 경력으로 쌓아오신 노하우!! 사소한거 하나 놓치지 않으시는 섬세함!! 아끼지 않는 조언! 정말 레슨을 받았던 사람 입장으로써 정말 최고의 선생님을 거쳐 갔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제가 손목연골파열로(손목상태가 심각하여 손목사용을 많이 못합니다...치료가 안되는 병이라..) 베이스를 연주할순없지만 다시 베이스를 배운다면 !! 고민할껏도 없이 바로 방석진선생님께 연락을 드릴것입니다!
    그런 레슨체계와 커리큘럼에 비해 레슨비도 굉장히 저렴하며! 레슨비 그 이상의 성과를 얻어가실수 있습니다!
    고3입시준비할때만 해도 저는... 대학만을 보며 음악을 했습니다....(음악을 했다고 할수도 없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신 선생님께서는 저를 안타깝게 생각하시고.. 여러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원하는 대학에 합격을 했으며! 이후에도 대학생활에 관한 얘기와 많은 조언들을 해주셨습니다! 지방에서 통학을 하며 레슨을 받았던 저는... 입시준비를 굉장히 늦게 하여.. 고민이 굉장히 많았는데.. 지방에서 올라온 저를 위해 선생님께서 개인시간도 쪼개 가시면서 더욱 신경써주시고 더 많은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방석진선생님께서 수업하고 계신 베이스 뿐 아니라 앙상블 수업역시 빼먹을수 없는데요!!
    음악 장르에 상관없이 !!! 대학이 아닌 음악을 하기위해 모인!! 사람들이 정말 즐겁게 수업할수 있는 환경과! 모두가 만족하는 그런 레슨을 진행하십니다!!

    이 글을 보고 고민하시는분들!! 고민할 필요없이! 바로 연락드리세요!!

    정말 최고의 선생님을 만났다.! 라는 생각이 드실껍니다!!!


           

  • 5881859 osd3482(스카이더)2016-03-08 오후 9:11:00
    음...뮬질 하다가 우연히 보게됐네요 ㅎ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방샘께 1년간 레슨을 받았던 레슨생입니다.
    나이먹고 뒤늦게 시작한 베이스라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일단 방샘의 레슨은 체계적입니다.

    매 레슨때마다 레슨 일지를 작성해 주시고
    커리큘럼에 맞춰서 진도를 나가시지만 부족한 부분은 될때까지
    이론과 실습을 겸하여 완벽을 기하시는 스타일 이시죠.
    나이먹고 손가락이 안돌아 가서 고생을 했지만 방샘의 체계적인...
    그리고 아주 기초적인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잡아주시는 섬세함 덕분에
    이제는 직장인밴드에서 베이스를 잡고 활동하고 있읍니다.
    레슨을 오래하셔서 그런지 확실히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레슨 노하우를 가지고
    왜 이게 안될까...를 생각하며 레슨생의 입장에서 레슨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시 여기는 점...
    "테크닉은 누구나 연습하면 할수있다. 하지만...
    음악에 녹아있는 소울은 흉내낼수 없는 자기의 것이다.
    자기가 연주한 음악은 자기의 지문처럼 차별화될수 있는 감성이 있어야 한다."
    는 방샘의 명언...기억하고 있읍니다.
    테크닉이 전부가 아닌 음악적 감성과 소울을 배우고 싶으시다면
    아마 후회없는 선택이 될수 있으실겁니다.
    방샘~~오랜만입니다. 수원의 노땅입니다 ㅎ

           

  • 5881902 cosy1419(웰라)2016-03-08 오후 10:05:00
    저는 실음과 군휴학 중 전역을 하고나서 전역전에 계속 페이스북 타임라인보고
    카페 글도 보면서 관심을 가지고 전역하고나서야 직접 연락드리고 찾아뵜습니다 ㅎㅎ

    학교 복학으로 인해 남들보다 많은시간을 보내진않았지만 선생님이 많은것을 보여주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잡아주신덕에 제 자신이 혼자 플레이에 의문을 품고 좀 더 나은 플레이를 몸으로 습득해가는 방향을 잡아 나아간거 같습니다.

    그리고 매번 시간 나실때 '24일' 지금은 이윤찬밴드로 한국 대표로 독일
    EMERGENZA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신문에도 나오는 대단한 연륜이있는 팀입니다.ㅎㅎ

    전 항상 레슨받을때 음악적 레슨외에도 인간적인 교훈을 더욱더 얻어갔던적이 정말 좋았습니다.

           

  • 5882963 1914ui(조백곰)2016-03-10 오전 9:01:00
    실음과 전공생이고 입시 위주로 곡들만 연습했었는데 리듬적인 부분과 테크닉, 악기치는 자세에 대한 고민이 많아 선생님께 레슨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3달 가까이 되가는 시간동안 기본기에 대해서 더 중요성을 느끼고 오히려 수업에만 의존하는 제가 아니라 스스로 고민하고 연습하는 저의 모습도 선생님께서 이끌어주셔서 레슨을 받기 전보다 레슨을 받은후에 더 악기치는 것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불편했던 자세도 많이 고쳐지고 리듬에 대한 고민도 해결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합니다. 연습하는 학생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선생님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을 들을 때마다 오랜기간 음악과 수업에 대해 많이 고민을 하신 흔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방석진 선생님의 베이스 레슨 정말 추천드립니다.

           

  • 5884972 gmini(연지민)2016-03-13 오전 11:37:00
    취미레슨 수강중인 직장인 수강생입니다.
    레슨을 받은지 어느새 3년이 돼가네요.
    보통 한 분야의 특출난 재능을 가진 사람일수록 그 분야를 가르치고 이해시키는데는 서투룬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잘 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엄연히 다른 고민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잘 하는 것'은 두 말할 필요없거니와 '가르치는 것'에도 많은 고민을 하셨다는 흔적을 레슨을 받아보시면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선생님은 왜 안되는지, 어떤 부분이 막혀있는 것인지를 찾아내고 이해시키고 가르치는데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계십니다. 가르치는 것을 즐거워 하시는 분이기 때문이죠.
    좋은 연주자와 좋은 선생님은 다릅니다. 훌륭한 선수와 훌륭한 코치가 다른 것 처럼요.
    특히 좋은 연주자이면서 좋은 선생님은 정말 드물죠. 그런 선생님입니다.
    좋은 선생님을 찾고 계시다면 혼자 고민하시지 마시고 일단 상담이라도 받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괜히 3년간 꾸준히 레슨 받고 있는게 아니에요. :)
    누군가 그러더군요, "잘 해야 즐길 수 있다"
    네, 저처럼 음악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 레슨 받으셔서 실력 향상 시키시면 더 즐겁게 취미 생활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더욱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그런 취미요

           

  • 5886338 shagiven(재회)2016-03-15 오후 4:41:00
    베이스를 잡은지는 10년 되었지만, 전문적으로 배운 시간은 길지 않은 취미 베이시스트입니다. 학부 4학년 방학때 시간이 나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레슨을 받았죠.

    제 부족함을 깨닫게 하시고, 고칠 점을 잘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기초와 기본'의 중요성도 깨닫게 해주셨어요. 사실 '기본'은 굉장히 중요합니다만, 다들 간과하고 넘어가기 마련이죠. 또한 그 기본을 레슨 때 알려주시면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최대한 다양한 연습방법을 알려주시고, 짧은 레슨시간에 알려주신 내용을 동영상으로 촬영도 해주시고, 학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시면서 레슨 시간 외의 시간도 잘 활용해주셨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일을 많이 해본터라, 가르치는 시간 외의 시간을 학생과 어떻게 보내느냐 또한 학습의 영향을 많이 끼칩니다. 그래서 수업때 잠깐 보고 또 다음주 수업때 연락해서 보는 분들과는 달리, 꾸준히 신경써주시고 바쁘셔서 늦더라도 답은 해주십니다.

    그리고 밴드 활동도 활발히 하셔서 가서 듣고 느끼는 것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엄청난 실력자가 아니시면 누구에게 레슨을 받든지 '와! 엄청나다. 환상적이야!'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는 없습니다. 공부든 음악이든 배우는 건 쉽지 않으니까요.

    그래도 소통하시며, 노력하시는 점이 보이시고, 음악을 사랑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기에 강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 5887959 dobin9716(슬로어)2016-03-17 오후 6:56:00
    방석진 선생님께 레슨을 받아 본 후기남길게요.
    처음에는 베이스를 배우러 갔었지만, 음악을 배웠다고 해야되나..
    레슨은 배우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시려고 노력하시는게 느껴질 정도구요.
    특히 기본기 부분은 철저하게 갈고 닦을 수 있을거에요.

           

  • 5985403 thfxmaos(칼존슨)2016-07-18 오후 11:17:00
    군대를 전역한 뒤 음악의 꿈을 버릴 수 없어 방황하던 도중 가야할 길을 제시해 주신 분입니다. 입시를 염두에 두신 분들 혹은 음악적 깊이를 더할 분들 아니면 취미로 음악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 모두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베이스라는 악기를 통해 음악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으며 그에 따라 궁극적으로 베이스라는 악기의 이해와 기본기는 물론 전자를 토대로 음악이라는 숲을 보실 수 있는 능력을 기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가르침을 갈구하신다면 일단 상담한번 받아 보세요. 분명 좋은 시간이 될 것이며 본인 하기에 따라 더 큰 발전을 줄 수 있는 수업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5985452 tintin83(서초구민)2016-07-19 오전 12:48:00
    의과대학에 다니고 있지만 음악이 너무 좋아서 취미로 계속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실력 향상이 시급하다고 느껴져서 수업을 막 찾던 중 친구의 소개로 방석진 선생님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재즈 앙상블 레슨을 세 달 정도 받으면서 재즈라는 음악에 대해서도, 나아가서는 음악 전반에 대한 통찰이나 인식 같은 측면에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뭔가 제대로 음악에 대해 배우고 있고, 뭔가 다정하신 가운데 카리스마가 계속 묻어나오시는 방석진 선생님 밑에서 음악을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정말 올해 초에 기뻤습니다. 레슨 끝나고 계속 방석진 선생님이 주시는 좋은 가르침 받고 싶어서 지금은 이론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수업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 방석진 선생님께서는 다른 선생님들과는 확실히 다르게 어떤 개념이든 좀더 본질적으로 파헤쳐서 배우는 사람이 좀 더 명확하게 학습하고 기억하게 해주신다고 생각됩니다. 굉장히 음악 전반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해주시기도 하고요. 처음 들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레슨이 굉장히 기다려지고, 선생님의 수업에서 최대한 많은 걸 배워가야겠다고 매번 생각하게 됩니다. 게다가 심지어 저는 베이스 전공생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선생님께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악기 전공생(특히 베이스 전공생)들에겐 더욱 값진 가르침을 주실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5986009 cafri2637(핑쿠냥)2016-07-19 오후 7:46:00
    악기는 연주하는 본인이 가장 중요하다 라고 항상 생각 해 왔습니다.
    자신이 연습에 투자하는 시간만큼 보상받을 수 있다고 생각 했구요.
    물론 지금도 틀리다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정말 제대로 된 스승님을 만난다는것, 그 경험이 얼마나 큰 변화를 주는지...
    방석진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차원이 다른 경험을 하실거라 장담합니다.
    저는 원래 기타를 치던 사람이라서 어릴적 많은 분들께 개인레슨을 받았었는데
    정말 지금껏 제가 겪었던 분들과는 차원이 다른 분이십니다.
    악기 뿐만이 아니라 음악 자체를 배우고 또 좀더 폭넓고 깊이있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베이스를 배우고 싶거나 부족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일단 한번 레슨을 받아 보시길 추천합니다.

    제위에 많은 분들이 남기신 레슨 후기들이 절대 부풀리거나 과장된것이 아니라는걸
    제 경험으로 확신 합니다.

           

  • 5986631 rrobot00(아이디비번)2016-07-20 오후 6:31:00
    다른일에 흥미가 잘 안생기던 고등학교 1학년이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만나고나서 베이스에 관심티가고 점점 이끌리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점차 베이스라는 악기를 다룰수 있게 돼자 흥미가 생겼고 재미는 더욱 높아져갔습니다 제 흥미를 이끌어내주신 선생님이시고 수업이 다른 선생님들보다 더욱 효과적이고 잘 기억돼며 재미있습니다 곡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면서 가르쳐주시고 친절하십니다 베이스레슨 생각하시는 분이나 아직 흥미를 못찾으신분들 꼭 한번 배워보신다면 후회 하지않으실겁니다. 한번 레슨 받아보시는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 5989050 vj6400(존붸스)2016-07-24 오전 2:31:00
    23살베이스치는 졸업생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도 제가 많이 부족한것같아서 배우고싶은마음에 아는형님께 선생님을 소개받게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예전에 다른분에게도 추천받았던 선생님이었습니다.
    이번에 배우게되면서 정말 잘갔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꼼꼼하게 잘가르쳐주시고 음악할때의 마음가짐 을 많이 바꾸어주신분입니다. . 레슨받으면서 제가 부담 될정도로 잘가르려주시니까 돈을 더드려야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구요.
    아무튼 다른분들도 받아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있습니다.

           

  • 6222635 bang7182017-10-07 오후 7:45:00
    haridas(부채의습격) 2017-10-02 오전 3:44:00

    늘 부족한 연습이지만 레슨을 받기 전하고 비교해보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간 수업을 받으면서 느낀건 음악을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고 필요한 요소에 적절하고 재미있는 비유도 아주 좋았습니다. 지금도 마음은 20대 이지만 시간만 훌쩍지나 이젠 만학이 되버렸습니다...벼랑의 끝에서 시작한 뺀드와 레슨이 이젠 희망이 되었습니다..마음이 어두워 본질을 바로 보는데 시간이 걸리고 있지만 눈앞에 있는걸 ...언제가는 바로 보고 눈을 뜨는 그날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해보려고 합니다.

           

  • 6224223 sixx7499(킬러튠)2017-10-11 오후 1:02:00
    지금 레슨받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좀다른 관점에서 선생님을 표현드리자면 진정한 '프로'이십니다. 소위 자칭 프로라고하시는 다른분들을 많이 뵈왔는데 대부분 겉멋만들고 화려한기술(스킬)몇가지만 갖고계신분들이었습니다. 일정 레벨이상의 장비를 써야하고 유명한 주변 지인들의 관계를 중요시하는....방선생님은 절대 그런분이 아니셨습니다. 솔직하고 박식하시지만 겸손하고 스스로에게 냉정한 분이십니다. 거기에 실력은 (머 제가 평할 위치도 아니지만) 말씀드릴 필요도 없습니다. 물론 레슨시간에 혼도나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도 많으세요^^ 하지만 이모든게 학생에게는 알차디알찬 시간이며 기회입니다.(직접겪어보시면 압니다.) 늘 강조하시는게 '음악의 일상성', 즐기라는 것,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음악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배우고있습니다.... 스스로 기초가 부족하다 느끼시거나 일정 수준이상의 벽에 부딪혀 계신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6432209 loudness(마사요시)2019-01-05 오후 11:16:00
    안녕하세요 라우드니스입니다
    선생님 저 누군지 아시죠?

    2년 조금 넘게 레슨을 받았습니다 취미과정이구요
    어떤 분야에서 뛰어나더라도 다른 사람을 어떻게 잘 가르치는 일은 또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선생님께서는 가르치는 것도 타고나신분인것 같습니다

    베이스가 기본기가 굉장히 중요한 악기인데 핵심적이고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체크해주시구요 곡 카피 능력도 엄청나심니다
    제가 선생님한테 배운건 베이스뿐만아니라 인생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악기업체보다 베이스세팅 훨씬 더 잘해주시구요

    베이스 실력을 높이고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고치고 싶다면 선생님께 레슨 강추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6432496 bang7182019-01-06 오후 6:42:00
    speedexit 2019-01-06 오후 5:46:00

    레슨생이 후기 남깁니다.
    현재나이 42. 베이스 레슨은 작년 4월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받고 있습니다.
    음악과 악기는 어렸을때 피아노 잠깐 해보고 30년만에 처음 접해 본 상태였습니다.
    레슨을 시작한 계기도 독특한데...
    회사에 음향부서가 있고 그곳 엔지니어 들과 잘 소통하려면 소리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었습니다. 일반인이 소리에 가장 쉽게 접근하는 통로가 음악 이고 우연히 지인이 안쓰는 악기라며 던져준 것이 싸구려 스콰이어 베이스였습니다.
    베이스에 꼽는 케이블을 와이어라 부를 정도로 중증환자였습니다.
    방선생님 만나기 전 홍대부근에서 레슨하는 어린 전공생들이 광고하여 만나 보았는데... 티칭퀼리티가 없어 보였습니다.
    자신은 잘 하지만 남을 어떻게 하면 잘하게 하는지 노하우가 없어 보였습니다.
    집에서 좀 멀어도 레슨 경력이 많은 분을 찾아야겠다 하고 연락한 것이 방석진 선생님입니다.
    일단 저 같은 중환자도 어떻게 하면 실력이 느는지 알고 계십니다.
    처음 두달간은 재미 없지만 기본 이론수업합니다. 그 다음 부터는 레슨곡으로 조지기 시작합니다.
    레슨곡은 이미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중환자가 경증환자로 변하기 위한 준비가 이미 되어 있는 것 입니다. 레슨 일지도 씁니다. 각 주마다 무슨 내용과 곡을 했는지 바로 알수 있습니다.
    수업 분위기는 빡시게 갈때는 가고 쉴때 쉽니다.
    PT빡시게 받으면 운동한거 같듯이 방선생님께 집중 트레이닝 받으면 레슨곡은 자기것이 됩니다. 여기에 자기 연습을 더하면 금상첨화지요.
    그러면서 이론설명도 해 주십니다. 일단 자기 손으로 곡을 연주하는 한다는 자신감을 먼저 알려주십니다.
    또한 시간 맞추기식의 성의 없는 레슨 일체 없습니다. 더 주시면 더 주셨지 절대 덜하는 적 없습니다. 이건 레슨 받아보면 바로 알아요.
    제 집이 인천계양이고 레슨실이 방배동입니다. 멀지요.
    그래도 좋은 분 모셨다는 생각에 불만제로고 기쁘게 다니고 있습니다.

           

  • 6432957 hp360(뚜따뚜따)2019-01-07 오후 6:17:00
    재즈동아리에서 베이스를 연주하다가 동아리 선배들의 추천을 받고 앙상블 수업 후에 개인적으로 더 배우고 싶어져서 따로 개인 레슨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도 다른 레슨들 몇번 다녀봤지만 방석진 선생님께서는 연주 뿐 아니라 음악을 가르쳐주시는 레슨을 하십니다. 선생님이 음악에 대해 정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는 솔로를 배우는게 주 목표였는데, 펜타토닉 스케일과 모드스케일에 대한 역사부터 시작해서 명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강의와 함께 솔로에 어떻게 접근할지에 대해 알려주시면서 제가 갖고있던 솔로에 대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많은걸 가르쳐주시기 위해 수업이 길어지더라도 다음 수업 지장이 없을만큼 계속 레슨을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베이스에 대해서, 음악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진지하게 음악을 배우고 싶으신 분이라면 정말 좋은 수업이 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추천합니다!

           

  • 6436634 mongoos2019-01-16 오후 12:42:00
    취미로 한참 친 다음에야 선생님을 만나서 3달간 빡세게 배웠는데, 진작에 배우지 못한게 너무너무 후회될정도로 많이 배우고 늘었습니다. 출중한 연주 실력이야 영상보면 아시겠지만 가르치는건 조금 다른건데, 가르치는 방법과 방향을 고민하신 흔적이 느껴지는 좋은 강습입니다. 다들 짧게라도 배워보시면 많은걸 느끼실거에요.

           

  • 6437520 dirtypair(달과바다)2019-01-18 오후 12:27:00
    2018년 8월부터 레슨받고 있는 취미생입니다.
    혼자 방구석에서 띵가띵가하다 더 잘치고는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는 몰라서
    고민하다 선생님께 레슨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포인트를 잘 잡아주십니다.
    기본적인 폼과 핑거링부터 꼼꼼하게 챙겨주십니다.
    그리고 취미생들에겐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되는데
    곡을 연습할 때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를 잘 알려주십니다.

    저도 반년사이에 여러 모로 좋아진게 느껴집니다. ^^

           

  • 6439961 ggsh4869(기타와텐트)2019-01-23 오후 2:13:00
    매주 지방에서 3시간씩 올라와서 수업듣던 학생입니다!
    전에도 레슨을 안받아본 것은 아니나, 확실히 '잘 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는 생각을 부쩍 하게 됩니다 ^^
    수업을 받아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20년의 레슨 경력이라는 것이 절대 무시할 것이 못된다는 것을요.
    덕분에 항상 '연습은 하고 있냐' 라고 한소리 듣던 제가 '확실히 많이 늘었는데?' 라는 칭찬도 듣곤 합니다 ㅎㅎㅎ

    머릿속에 오래 기억될 만한 비유들로 기본을 잡아주시고, 음악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는 선생님께 항상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음악에 관한 배움, 베이스에 관한 배움, 그리고 종종 인생에 대한 배움도 얻어가고 있습니다. 수업을 넘어서 그 시간 자체가 제게는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레슨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2018년 한해 가장 잘한 것들을 꼽으라면 방석진 선생님의 레슨을 받게 된 것은 무조건 한손에 들어갈 거라구요.
    매주 주말 반납하고 서너시간씩 기름값, 차비, 시간 소진해서 배우러 오는것이 전혀 아깝지 않은 레슨입니다 :)